삼성 도어락 SHS-5421 경보음이 계속 울린다고 하면
대부분 이렇게 생각합니다.센서 고장이라고 생각 할수 있습니다.
하지만 센서 문제가 아닌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이번 구리 현장도 동일했습니다.
센서 소음 문의였지만 실제 원인은 따로 있었습니다. 삼성 도어락 안열림 - 구리 사례

삼성 도어락 안열림 고장 사유 진짜 원인
첫번째 가장 많은 것은 문노후로 인해 문이 기울어져서 도어락 잠금 부분이 계속 힘을 받아서 정상으로 잠금 인식을 하지 못하는 것이 첫번째 가장 큰 이유 이고


두번째로는 건전지의 전압이 불안정 하여서 실제로 도어락이 잠김에 영향을 주거나 경보음이 울려서 고장 문의로 도어락 기사들이 출발 하는 사례가 많은 것이 두번째입니다.
세번째는 도어락이 노후 혹은 결로 센서 부분의 문제로 내부 기판이 망가지거나 내부에 결로로 인해 깊숙한 부분에 쇼트가 나서 사용을 못하게 되는 것도 큰 문제 중에 하나 입니다.

특히 구리 해당 삼성 도어락 고장 안열림 제품은 10년이 지나고 도어락 문틈과 도어락 사이에 간격 문제로 모터의 힘자체 또한 약해져서 문이 완전히 닫히지 않는 상태였습니다.
무조건 도어락을 교체 해야 하는지 ?
경보음 또는 문이 제대로 닫히지 않았을때 가장 중요한 것은
그래서 무조건 교체가 아니라, 원인부터 확인하는 게 중요합니다.”
전문가 및 확인 해야 하는 절차
1. 도어 감지 센서(문 닫힘 센서) 오류
- 문 닫았는데도 “열림 상태”로 인식
- 삐삐삐 계속 경보
2. 내부 기판 오류 (습기 / 결로 / 충격)
- 경보 꺼도 다시 울림
- 버튼 먹통 or 이상 동작
- 랜덤으로 울림
3. 배터리 이상 (저전압 or 누액)
- 경보 반복
- 배터리 갈아도 이상함
해당 부분은 초기에만 대응 하면 충분히 교체 이전에 단순 수리로 가능 합니다.
도어락은 유통기한이 있는 소모품이다.
실제 도어락은 유통기한이 있는 소모품입니다.
삼성 제품 게이트맨 제품도 좋은 제품이지만 도어락을 사용하는 공간에서 어떠한 환경에서 어떻게 사용했는지를 알아야 가장 좋은 제품입니다.
도어락 기사들이 방문시에는 해당 증상 , 소음 , 도어락 안열림, 경보음 소리 , 건전지 방전 문제는
특히 7~10년 이상 사용시에 반복이 됩니다.
결로로 인한 고장도 초창기에는 고장이 확인 되지 않치만 기판 깊숙히 물이 들어갔을 시에는 잠깐 드라이기로 말려서 멀쩡한 것처럼 보이지만 실제로 내부에 건전지 전기가 세는 공간이 분명히 누수가 생길 확률이 크기 때문에 그전에 예방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해당 부분 모르면 손해보는 삼성 도어락 안열림 현상
해당 내용으로도 확인이 되시지 않을시에는 위에 내용 확인 이후에
도어락 기사님을 부르셔야 손해보지 않는 도어락 수리 방법이 되실겁니다.